
또 컨펌을 기다리면서 멍 때리기 뭐해서 빠른속도 낙서질!
1년간 배경 맵 리소스만 뽑아내다 캐릭터 컨셉으로 돌아온지 몇달 안되니 힘들다.
주말에 집에서 좀 그려봐야 할텐데 내 타블렛펜은 고양이들이 축구하다 분실.
남편 타블렛펜 빌려 쓰려니 펜촉 다 닳았음 손잡이 부분은 개조한거 부식 되어서 불편해!
핑계가..된다! 오예!
수요일 투표날 저녁부터 멘붕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음.
아깝고 안타깝고 속이 답답하다. 어후!!
5년 동안 허리띠 좀 조여야지. 묵묵히 돈 벌어야겠다. 쩝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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